마치서울 MachiSeoul
인바운드 관광 비즈니스를 가장 잘 이해하는 마케팅 파트너
01. 마치서울은 이런 회사입니다
마치서울은 2014년부터 인바운드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과, 여러 국가의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발한 마케팅 파트너입니다.
실제 매장, 서비스,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면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이 브랜드를 어떻게 발견하고, 예약하고, 경험하는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02. 우리가 믿는 것 (Our Philosophy)
마치서울은 단순히 ‘마케팅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구조, 계절성, 객단가, 리뷰와 재방문 패턴까지 이해한 다음에야 의미 있는 캠페인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많은 회사가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약속합니다. 하지만 벼락치기로 좋은 대학에 갈 수 없듯이, 관광 시장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치서울은 단기 숫자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고객에게 오래 기억되고, 다시 찾아오고 싶어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3. 마치서울이 다른 점 (Why MachiSeoul)
우리는 인바운드 비즈니스를 직접 운영해 본 팀입니다. 수많은 광고 대행사의 제안을 받아봤고, 자체 집행과 대행사 집행을 모두 경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대행사가 고객사의 구조와 한계를 이해하기보다는, 정해진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 데 더 집중하고 있다는 한계를 분명히 느꼈습니다.
마치서울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노출 수’나 ‘좋아요 수’만 보지 않고, 실제 매출과 예약 흐름, 방문 후 리뷰와 재방문, 국가·채널별 반응 차이를 함께 분석하며 사장님 입장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고자 합니다.
04. 우리가 하는 일 (What We Do)
마치서울은 인바운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운영 경험과 다양한 국가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결합해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 인바운드 특화 인플루언서 / KOL 매칭 및 캠페인 설계
- 국가·언어별(대만·홍콩·일본·동남아 등) 맞춤 브리핑 및 커뮤니케이션
- 매장·서비스 동선에 맞는 촬영 포인트·콘텐츠 기획
- 캠페인 후 예약·방문·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과 리포트
